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연 최대 12만 포인트 받는 방법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는 걷기 같은 건강 실천을 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포인트를 주는 제도입니다. 예방형은 2년간 최대 12만 포인트, 관리형은 1년간 최대 8만 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1포인트는 1원처럼 쓸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 건강관리가 필요하다고 나온 국민은 예방형으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등록한 환자는 관리형으로 참여합니다. 아직 시범사업이라 참여할 수 있는 지역이 정해져 있으므로 내 주소지가 대상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신청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신청 바로가기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모아에서 참여 신청→포인트는 얼마나 쌓이나요
- 예방형은 일반건강검진에서 혈압이나 혈당이 주의 단계로 나온 사람처럼 건강관리가 필요한 국민이 대상입니다.
- 관리형은 동네 의원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에 등록해 케어플랜을 세운 고혈압 당뇨 환자가 대상입니다.
- 포인트는 걷기 실적과 건강교육 이수,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 실적 등을 합산해 적립됩니다.
- 걸음 수는 The건강보험 앱에 연동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별도로 기록할 필요가 없습니다.
- 아직 시범사업이라 참여 가능한 지역이 지정돼 있으니 주소지 관할 지사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예방형과 관리형 무엇이 다른가요
| 구분 | 예방형 | 관리형 |
|---|---|---|
| 대상 | 건강관리 필요 국민 | 만성질환관리 등록 환자 |
| 최대 적립 | 12만 포인트 | 8만 포인트 |
| 적립 기간 | 2년 | 1년 |
| 신청 기한 | 검진일부터 6개월 | 케어플랜부터 12개월 |
| 주요 실천 | 걷기 건강교육 | 걷기 진료 이행 |
신청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The건강보험 앱의 걸음 수 연동을 켜 두지 않으면 걸어도 적립되지 않습니다. 신청 직후 설정부터 확인하세요.
- 건강검진을 먼저 받아야 예방형 대상 여부가 판정되므로, 검진을 미루고 있었다면 검진부터 예약하는 편이 빠릅니다.
- 관리형은 동네 의원에서 만성질환관리 등록을 해야 시작됩니다. 다니던 의원이 참여 기관인지 물어보세요.
- 포인트는 소멸 시점이 정해져 있으니 일정 수준 모이면 미루지 말고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 전국 사업이 아닌 시범사업이라 참여 지역이 한정돼 있습니다.
- 신청 기한을 넘기면 그 회차는 참여할 수 없습니다.
- 걸음 수만으로 최대 포인트를 채우기는 어렵고 건강교육과 검사 결과 개선이 함께 반영됩니다.
- 포인트 지급 기준과 사용처는 공단 방침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지사항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누구나 신청할 수 있나요?
아직 시범사업이라 참여 지역과 대상이 정해져 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은 예방형, 만성질환관리에 등록한 환자는 관리형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1포인트가 1원 가치로 환산돼 병원 진료비나 지정된 사용처에서 현금처럼 쓰이는 구조입니다.
걷기만 하면 12만 포인트를 채울 수 있나요?
걷기만으로 최대치를 채우기는 어렵습니다. 건강교육 이수,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 검사 결과 개선 실적이 함께 반영돼야 상한에 가까워집니다.
예방형과 관리형을 동시에 할 수 있나요?
두 유형은 대상이 다르게 설계돼 있어 중복 참여는 제한됩니다. 본인 건강 상태에 맞는 유형 하나로 참여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나요?
신청은 공단 지사 방문으로 가능하지만 걸음 수 적립은 앱 연동이 기본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다면 관할 지사에 대체 방법을 문의해 보세요.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모아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안내. 시범사업 지역과 포인트 적립 기준은 운영 방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본 글은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별 참여 자격은 반드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관할 지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