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기초연금 직역연금 수급자 7월 확대 확인 방법 시행일 대상 달라지는 점 총정리
그동안 공무원연금이나 사립연금, 군인연금을 받으면 소득이 적어도 기초연금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배우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26년 9월 발표된 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안에는 소득 하위 45%에 해당하는 직역연금 수급자와 배우자에게도 기초연금을 지원하는 내용이 새로 담겼습니다. 정부는 2027년 7월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예산안 단계라 국회 확정과 법령 개정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기초연금 모의계산으로 내 예상 수급액 보기소득과 재산만 넣으면 3분이면 나옵니다→2027년 기초연금은 무엇이 달라지나요
- 직역연금 수급자와 배우자 중 소득 하위 45%에 드는 분에게 기초연금을 새로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공무원연금 사립연금 군인연금 등이 여기 해당합니다.
- 수급 기준인 소득 하위 70%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대상을 넓히는 방식이 아니라 낮은 구간을 두튼하게 하는 방식입니다.
- 부부가 모두 받을 때 깎이는 부부감액을 하위 45% 구간에서 20%에서 10%로 줄이는 내용도 함께 담겼습니다.
- 소득 하위 30% 어르신은 월 3만원을 더 받아 약 38만원 수준이 되는 것으로 안내되었습니다.
- 직역연금 관련 지원은 언론 보도 기준 2027년 7월 시작이 목표입니다.
| 항목 | 현재 | 2027년 계획 |
|---|---|---|
| 직역연금 수급자 | 원칙 제외 | 하위 45% 지원 |
| 배우자 | 원칙 제외 | 하위 45% 지원 |
| 수급 기준 | 소득 하위 70% | 그대로 유지 |
| 부부감액 | 20% | 하위 45%는 10% |
| 적용 시기 | - | 4월과 7월로 나눠 추진 |
지금 해 두면 좋은 네 가지
- 직역연금을 받더라도 장해일시금이나 비공무상해일시금만 받은 경우처럼 이미 예외가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문의해 보십시오.
- 소득인정액은 근로소득 공제가 적용되므로 일을 한다고 무조건 탈락하지는 않습니다.
- 재산이 있어도 기본재산액 공제가 있으니 집이 있다는 이유로 미리 포기하지 마십시오.
- 기초연금 상담은 국민연금공단 1355번입니다.
- 이 내용은 2027년 정부 예산안에 담긴 계획입니다. 국회 심의에서 바뀔 수 있습니다.
- 시행을 위해서는 기초연금법 등 법령 개정이 남아 있습니다.
- 금액과 구간은 보도마다 조금씩 다르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확정 수치는 보건복지부 발표를 기다려야 합니다.
- 지금 당장 신청해서 바로 금액이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미리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하는 곳이 있다면 의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무원연금을 받으면 무조건 안 되는 건가요?
현재는 원칙적으로 제외입니다. 2027년 예산안은 소득 하위 45%에 해당하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배우자만 직역연금을 받아도 제외되나요?
지금까지는 배우자도 제외 대상이었습니다. 2027년 계획에는 배우자도 함께 지원 대상으로 넣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정부는 2027년 7월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회 예산 확정과 법령 개정이 남아 있어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부부감액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소득 하위 45% 구간을 대상으로 기존 20%에서 10%로 줄이는 방안이 담겼습니다. 상위 구간은 현행이 유지됩니다.
지금 미리 신청해 두면 되나요?
새 제도에 대한 사전 신청은 없습니다. 다만 현행 기준으로 신청해 보고 탈락하면 수급희망 이력관리를 신청해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본 글은 2026년 9월 14일 기준 2027년 보건복지부 예산안 발표와 언론 보도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아직 국회 심의와 법령 개정이 남아 있는 계획 단계이며, 지급 금액과 시행 시기는 바뀔 수 있습니다. 확정 내용은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1355)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