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이후 기준 · 최신 계산
2026 연봉 실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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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9.5% · 건강보험 7.19% · 장기요양 13.14% 반영
3,000만 ~ 2억 원 실수령액 + 직접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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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4대보험 + 세금 한눈에
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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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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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이후 국민연금 상한액 659만 원 기준 · 부양가족 없음 1인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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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사항: 본 계산은 직장가입자 1인·부양가족 없음·비과세 식대 별도 조건 없음·월급 12개월 균등 지급을 가정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의 원천징수 방식·부양가족 수·비과세 급여·연말정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2026 연봉별 실수령액 표
2026년 7월 이후 국민연금 상한액 659만 원 기준입니다. 1~6월은 상한액 637만 원으로 고소득자의 경우 7월 이후보다 월 실수령액이 약간 더 많을 수 있어요.
| 연봉 | 월 급여 | 4대보험 | 세금 | 월 실수령 | 세후율 |
|---|---|---|---|---|---|
| 3,000만 원 | 250.0만 | 24.3만 | 4.6만 | 221.1만 | 88.4% |
| 3,500만 원 | 291.7만 | 28.3만 | 8.8만 | 254.6만 | 87.3% |
| 4,000만 원 | 333.3만 | 32.4만 | 14.3만 | 286.6만 | 86.0% |
| 4,500만 원 | 375.0만 | 36.4만 | 19.7만 | 318.9만 | 85.0% |
| 5,000만 원 | 416.7만 | 40.5만 | 25.6만 | 350.6만 | 84.1% |
| 5,500만 원 | 458.3만 | 44.5만 | 31.4만 | 382.4만 | 83.4% |
| 6,000만 원 | 500.0만 | 48.6만 | 37.3만 | 414.1만 | 82.8% |
| 6,500만 원 | 541.7만 | 52.6만 | 43.2만 | 445.9만 | 82.3% |
| 7,000만 원 | 583.3만 | 56.7만 | 49.0만 | 477.6만 | 81.9% |
| 7,500만 원 | 625.0만 | 60.7만 | 58.6만 | 505.7만 | 80.9% |
| 8,000만 원 | 666.7만 | 64.4만 | 68.1만 | 534.2만 | 80.1% |
| 9,000만 원 | 750.0만 | 68.6만 | 87.9만 | 593.6만 | 79.1% |
| 1억 원 | 833.3만 | 72.7만 | 107.7만 | 653.0만 | 78.4% |
| 1억 2,000만 원 | 1,000만 | 81.0만 | 154.3만 | 764.7만 | 76.5% |
| 1억 5,000만 원 | 1,250만 | 93.4만 | 246.6만 | 910.0만 | 72.8% |
| 2억 원 | 1,667만 | 114.1만 | 400.8만 | 1,151.8만 | 69.1% |
⚖️ 연봉 1억 vs 2억 — 실수령액 비교
핵심은 연봉이 2배가 돼도 실수령액은 정확히 2배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고소득 구간으로 갈수록 소득세율이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 연봉 1억 원
월 급여약 833만 원
월 실수령약 653만 원
연 실수령약 7,835만 원
세후율약 78.4%
🏆 연봉 2억 원
월 급여약 1,667만 원
월 실수령약 1,152만 원
연 실수령약 1억 3,821만 원
세후율약 69.1%
👉 연봉이 1억 → 2억으로 늘어나면 월 급여는 약 833만 원 증가하지만, 월 실수령액 증가는 약 499만 원에 그칩니다. 차이만큼 누진 소득세가 빠져나가는 거예요.
📐 직접 계산하는 공식
📌 핵심 공식
월 실수령액 = 월 급여 − 4대보험 − 세금
월 급여 = 연봉 ÷ 12 · 세금 = 소득세 + 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
1
연봉을 12로 나눠 월 급여 계산
2
국민연금 = 월 급여 × 4.75% (2026.7~ 상한 659만 원)
3
건강보험 = 월 급여 × 3.595%
4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 × 13.14%
5
고용보험 = 월 급여 × 0.9%
6
소득세 =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
7
지방소득세 = 소득세 × 10%
❓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과 세전 연봉의 차이가 왜 이렇게 클까요?
크게 4대보험(8~9%대)과 소득세·지방소득세가 빠져나가기 때문이에요. 5,000만 원대까지는 세후율 84% 안팎이지만, 연봉이 높아질수록 누진세율이 적용돼 1억은 약 78%, 2억은 약 69%까지 떨어집니다.
2026년 1~6월과 7월 이후 실수령액이 다른가요?
네, 고소득자(연봉 약 7,900만 원 이상)는 다릅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2026.1~6월은 637만 원, 7월~2027.6월은 659만 원이에요. 1~6월에는 상한 때문에 국민연금이 덜 빠져 월 실수령액이 7월 이후보다 약 1만 원 정도 많을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이 있으면 실수령액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부양가족이 있으면 인적공제·자녀세액공제 등이 적용돼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결과적으로 월 실수령액이 늘어나요. 본 계산기는 부양가족 없음 1인 기준이라 실제 부양가족이 있다면 추가로 월 5~30만 원 정도 더 받을 수 있어요. 정확한 금액은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비과세 식대를 받으면 실수령액이 늘어나나요?
네.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로 처리돼 4대보험·소득세 계산 대상에서 빠집니다. 즉 월 20만 원 식대를 받는다면 세금·보험료가 그만큼 줄어 월 실수령액이 늘어나요. 회사에 식대 항목이 있는지 급여명세서로 확인하세요.
성과급·상여금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성과급·상여금도 근로소득에 포함돼 소득세·4대보험이 적용됩니다. 다만 연 1~2회 지급되는 경우 지급월에 일시 공제되거나, 12개월로 나눠 연간 평균으로 적용되기도 해요(회사마다 다름). 본 계산기는 월급 12개월 균등 지급 기준이므로 큰 성과급이 있다면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산재보험은 왜 안 빠지나요?
산재보험은 사업주 100% 부담입니다.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되지 않아요. 그래서 실수령액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4대보험 중 근로자 부담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4가지입니다.
실수령액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합법적으로 늘리는 방법:
· 비과세 식대 항목 추가 (월 20만 원까지)
· 출산·자녀세액공제 등 연말정산 공제 항목 챙기기
· 연금저축·IRP로 세액공제 (연 최대 900만 원)
· 주택청약저축·전세대출 이자 등 소득공제 활용
· 월세 세액공제·의료비 공제 등 챙기기
· 비과세 식대 항목 추가 (월 20만 원까지)
· 출산·자녀세액공제 등 연말정산 공제 항목 챙기기
· 연금저축·IRP로 세액공제 (연 최대 900만 원)
· 주택청약저축·전세대출 이자 등 소득공제 활용
· 월세 세액공제·의료비 공제 등 챙기기
2026년 연봉 실수령액은 4대보험(국민연금 4.75%·건강보험 3.595%·장기요양 13.14%·고용보험 0.9%)과 소득세 + 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입니다. 5,000만 원대까지는 세후 84% 안팎이지만, 1억은 78%, 2억은 69%로 누진세 영향이 커집니다.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로 확인하시고, 부양가족·비과세 식대·연금저축 등 공제를 활용하면 실수령액을 더 늘릴 수 있어요.
📄 자료 출처: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 보건복지부 · 고용노동부 ·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준: 2026년 7월 이후 · 국민연금 상한 659만 원 · 부양가족 없음 1인 기준
기준: 2026년 7월 이후 · 국민연금 상한 659만 원 · 부양가족 없음 1인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