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 신청 방법
첫만남이용권은 얼마를 주나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첫째는 200만원, 둘째부터는 300만원을 바우처로 지급합니다. 출생신고를 하고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충전돼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247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합니다.
공식 신청첫만남이용권 신청 바로가기정부247 온라인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첫만남이용권이란
첫만남이용권은 출산 초기 양육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출생아에게 지급하는 바우처입니다.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동부터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이 지급되며, 소득이나 재산에 관계없이 출생신고를 마친 아동이면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형태로 지급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과 사용처
- 출생신고 후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출생아가 대상입니다.
-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이 초과되지 않은 아동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유흥 사행 업종 등 지급 목적에서 벗어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구매도 가능해 육아용품과 생필품 등에 폭넓게 쓸 수 있습니다.
금액과 유효기간
| 구분 | 지급금액 | 비고 |
|---|---|---|
| 첫째아 | 200만원 | 2024.1.1 이후 출생 |
| 둘째 이상 | 300만원 | 출생아 1인당 |
| 지급 형태 | 바우처 |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
| 유효기간 | 2년 | 출생일 기준 |
신청 방법 4단계
- 출생신고와 첫만남이용권 신청을 한 번에 처리하면 편리합니다.
- 카드가 없는 경우 카드 발급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준비하세요.
-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 다른 출산 지원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으니 함께 챙기세요.
- 바우처는 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 유흥 사행업종 등 지급 목적에 맞지 않는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금액과 지급 기준은 출생 시기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자세한 사용처는 국민행복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첫만남이용권은 얼마인가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이 지급됩니다.
소득이 높으면 못 받나요?
아닙니다.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출생신고를 마친 출생아라면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어디서 신청하나요?
정부247 온라인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하면 편리합니다.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유흥 사행 업종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구매도 가능합니다.
유효기간이 있나요?
바우처는 출생일로부터 2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이 지나면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기한 내에 사용하세요.
본 글은 보건복지부와 국민행복카드, 복지로 안내 자료를 참고해 작성한 정보 제공용 콘텐츠입니다. 지급 금액과 사용처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정부247(gov.kr)와 국민행복카드 홈페이지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